월드옥타 11개 통상위원회 온라인 네트워크 구축 완료
2011년 01월 18일 (화)
World-OKTA(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회장 권병하)의 기본 사업인 무역거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지원하는 11개 분과 통상위원회가 2011년 협회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별도의 온라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통상위원회는 협회 내 회원사를 업종별로 구분해 효율적인 정보교류와 전문화된 상품 거래를 지원하고, 분과별 교류 확대 및 정보 공유를 통해 회원들의 실질적인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권 회장은 임기 내 최대 과제로 World-OKTA의 질적인 성장을 꼽으며 이를 위해 월드-옥타 회원들의 전문성을 살려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통상위원회 활동을 적극 장려해 무역 1조 달러 시대를 여는 데 일조할 것이라 말했다.
통상위원회 임원진은 총괄책임자인 수석부회장을 위시해 각 분과별 위원장, 부위원장, 간사로 구성된다. 연2회 임원회의 및 전체 회원이 참석하는 본회의가 개최되고, 분과별 수출상담회 지원 방안, 유관기관 협력방안, 동종업계 회원간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확대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박기출 수석부회장은 “통상위원회가 각 분야별 기능과 업무 활동영역을 넓혀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겠다”며, “각 대회를 수출상담회가 열리는 지역의 특성을 살려 해당 지역 산업과 연관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해서 월드옥타가 명실공히 모국과 현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상품분야별 전문화된 무역거래를 지원하는 통상위원회는 2005년도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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