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12-27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14
2010년 12월 24일 (금) 17:26:15

최동묵 대표(PT.SAMUDRA/섬유제조, 사진)가 지난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KAPUK C.C에서 열린 '2010 월드옥타 인도네시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서 2011~2012년 월드옥타 인도네시아 지회장으로 당선됐다.
최동묵 신임회장은 “지난 4년동안 인도네시아지회가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당. 앞으로 내실을 다져 회원충원과 회원간 비즈네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최 신임회장은 김우재 전 회장을 명예회장, 양영연 수석부회장을 고문, 김우진 부회장을 수석 부회장으로 각각 추대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2010년은 루피아 강세와 임금인상, 세무조건 악화 등 인도네시아 내적요인으로 힘들었다”며 "그래도 경쟁국에 비해 인도네시아가 괜찮은 편으로 안다”고 서로를 격려했다.
또한 회원사들이 후원한 김치냉장고, 갤럭시 탭,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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