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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신문] 월드옥타연길(연변)지회 더욱 큰 도약 꿈꾼다

작성일: 2010-12-24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36



월드옥타연길(연변)지회 더욱 큰 도약 꿈꾼다


발표시간: [ 2010-12-23 10:30:09 ]   




월드옥타연길(연변)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연변주상무국, 연길시상무국,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연변한국인(상)회,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조글로, INKE, 연변과학기술대학동문회, 연변전통료리협회, 연변관광협회가 후원한 《월드옥타 연길(연변)지회 2010송년회 및 제3대 회장, 리사장 취임식》이 12월 22일 저녁 연길뉴코아가든에서 있었다.

이날 모임에서 새로 구성된 월드옥타연길(연변)지회 제3대 회장단, 리사장단 임원들은 《세계는 연길(연변)으로, 연길(연변)은 세계로》 라는 월드옥타의 슬로건을 내걸고 향후 세계속의 연길(연변)로 거듭나기 위한 일에 기여하겠다고 다졌다.

2007년 4월에 설립된 월드옥타연길(연변)지회는 그동안 중국 연변지역의 조선족무역인 및 경제인, 상공인들을 대표하여 중국 및 세계 각 지역의 옥타무역인협회, 경제관계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를 진행해왔으며 연변지역 무역인, 경제인, 상공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하여 노력, 봉사했을 뿐만 아니라 중한 량국간의 뉴대와 경제교류를 통하여 조선족사회의 위상과 경제력을 높이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왔다.

월드옥타연길(연변)지회 유대진회장은 《월드옥타는 전 세계 62개 나라에 121개 지회를 가지고있고 6500여명의 법인대표들이 참여하고있는데 전 세계 95번째 지회로 탄생되면서 뒤늦게 출발한 연길(연변)무역협회지만 짧은 시간동안에 세계적으로도 모범이 된 지회로 발전했다》면서 《이는 그동안 월드옥타연길(연변)무역협회 회원님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지 그리고 성원의 결과》라고 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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