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12-01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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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월드 옥타 심양지회 제3차 정기회의 소집
11/30/2010
본사소식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와 월드 옥타 심양지회가 11월 25일 저녁, 제3차 정기회의를 갖고 일년총화와 더불어 두 협회의 회장개선이 있었다.
회의에서는 먼저 두 협회가 지난 1년간 진행한 주요사업을 총화, 제12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에 참석하고 중국글로벌한상대회를 공동주최하는 등 크고 작은 행사를 40여차례 치뤘다. 그리고 재무보고가 있었는데 지난 한해 두 협회 총수입이 100여만원에 달했는데 그중 69만원을 심양지역 여러 조선족단체후원에 사용하였다고 피력하였다.
이어 두 협회 회장개선에서 박해천씨가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신임회장으로, 리성국씨가 월드 옥타 심양지회장으로 당선되였다. 두 협회 공동회장직을 담임했던 길경갑씨는 명예회장으로 추대되였다.
길경갑씨가 격정에 넘치는 축사를 하였다. 그는 기업가협회 설립 7년래, 월드 옥타 설립 3년래 조선족사회에서 인정하는 “심양현상”을 도출해내는 기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며 신임회장들이 더 열심히 노력해 심양지역 조선족활동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줄것을 당부하였고 특별초청된 성조선족기업가협회 표성룡회장도 길경갑씨와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고 신임회장들이 좋은 전통을 이어갈것을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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