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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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World-OKTA)가 오는 4월 서울에서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차세대 재외동포 리더들을 위한 정보 교환의 장을 마련한다.
하용화(사진) 월드옥타 회장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4월 19∼21일 서울 종로구의 센터 마크 호텔에서 ‘제1회 글로벌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드옥타는 74개국 147개 도시에 지회를 둔 최대규모 재외동포 경제단체로, 각국의 차세대 재외동포 리더들이 한 자리에서 비즈니스 정보를 교환하는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 회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매년 개최해온 대륙별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와 통합해 개최하는 것”이라면서 “월드옥타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전을 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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