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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 "길 찾는 청년들이여, 옥타를 만나라"

작성일: 2018-11-20 작성자: 조회수: 257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 "길 찾는 청년들이여, 옥타를 만나라"
뉴스1 인터뷰(2018.11.14).jpg

"전 세계 750만 한인 사회의 중심적인 경제인 단체로 확고하게 자리 잡을 것입니다."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의 신임 회장에 오른 하용화 솔로몬보험그룹 회장(62)이 월드옥타의 37년 토대 위에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5일 국회에서 열리는 `월드옥타 뉴 비전 선포식`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기자를 만난 하 회장은 취임 후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전혀 피곤한 기색 없이 월드옥타의 새로운 비전에 대해 말을 쏟아냈다.

하 회장은 무엇보다 현재 월드옥타가 처해있는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었다. 전 세계 74개국 147개 도시에 7000명이 넘는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아직도 월드옥타의 활동에 대해 국내뿐 아니라 재외 교포들도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하 회장은 취임 전부터 `함께하는 옥타, 힘 있는 옥타, 자랑스러운 옥타`라는 세 가지 비전을 내세워 옥타를 알리고, 한인 경제인들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공언해왔다. 

먼저 `함께하는 옥타`를 위해 하 회장은 회원사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각 지회의 지회장·상임이사단이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하 회장은 재외 교포 중 1.5~4세대에게 무역실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인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힘 있는 옥타`를 위해 하 회장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수출지원 사업의 확대, 국내 대학에 `옥타 프로그램` 개설, 옥타를 통한 청년 300명 해외 취업 지원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하 회장은 정부와의 협업을 통해 현재 120억원대의 지원금을 확대하고 남북관계 개선 상황에서 대북 사업을 선점하기 위한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기사 원문보기>>http://bitly.kr/rl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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