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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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유학생-조선족 청년들의 ‘창업의 꿈’, 월드옥타 사업 아이템 발표회

지난 20일 월드옥타 중국 화북지역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베이징 쑨이(順義)구 셰다오(蟹島) 싼뎬중회의중심에서 개최됐다.
월드옥타는 대한민국 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사단법인이며 무역스쿨은 월드옥타에서 젊은 차기 기업인들을 양성하기 위해 개최하는 프로그램으로 각 지역별로 매년 1회씩(2박 3일) 개최되고 있다.
2박 3일 동안 진행되는 무역스쿨을 수료한 차세대 교육생들은 각 지역별 월드옥타 차세대 정식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무역스쿨의 꽃이라고 불리는 교육생들의 사업 아이템 발표는 차세대 교육생들이 직접 준비한 사업 아이템을 실제 바이어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과정이다.
4개 조로 꾸려진 북경지회는 무역스쿨 사업 아이템 발표를 위해 지난 7월~8월부터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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