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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신문] 월드옥타 중남미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칠레서 열어

작성일: 2018-08-03 작성자: 조회수: 304
월드옥타 중남미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칠레서 열어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남미 7개국서 차세대 95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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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박기출, 이하 월드옥타) 칠레 산티아고지회(지회장 남도우)가 주최한 ‘제10회 남미통합 창업무역스쿨’이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산티아고에서 약 160km 거리 해변가에 위치한 마르베야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개최국 칠레의 산티아고를 비롯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 브라질 상파울루, 페루 리마, 파라과이 아순시온과 시우닫 델 에스테 ,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에콰도르 키토 등 7개국 차세대 청년 95명과 남미 소재 각 지회를 이끌고 있는 지회장 15명 등 11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페루 리마와 에콰도로 키토지회는 지난해 말 지회가 창립돼 올해부터 처음으로 무역스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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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에는 칠레 한국대사관 정인균 대사와 정관식 영사를 비롯해 이범구 칠레한인회장, 이양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산티아고관장, 이명근 한인골프협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와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기간 동안 이번 창업무역스쿨 수강생들은 ▲‘월드옥타 역사와 정체성’(최선택 월드옥타 부회장), ▲‘4차혁명과 우리의 미래’(이양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산티아고관장), ▲‘한국의 자유무역협정 전략’(김원호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비지니스 모델 캔버스’(BMC 대표 단규범), ▲‘남미 시장에서의 한국제품 판매’(SBC이재경 산티아고 소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 준비위원장을 맡은 남도우 월드옥타 산티아고지회장은 “남미 한인 차세대들은 한국 입장에서 볼 때 남미지역의 문화와 사회적인 특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현지 언어도 준비되어있는 인재”라며 “이들이 모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글로벌 리더로 양성할 수 있도록 선배 한상들과 고민하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https://goo.gl/eoM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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