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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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기업 취업하고 싶어요" 청년들, 월드옥타 채용에 관심

취업난을 겪는 국내 청년들이 해외 각국의 동포기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지난 2일부터 올해 100명을 목표로 월드잡 플러스(www.worldjob.or.kr) 내 `글로벌 취업지원 사업`(해외한인기업 채용관:http://okta.worldjob.or.kr)을 통해 동포기업 취업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는데 11일 현재 300여 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월드옥타 사업 담당자는 "청년 구직자들이 전화와 이메일로 신청 방법과 사업에 대해 물어오고 있다"며 "인턴 등으로 해외생활을 경험했거나 현지 어학 연수생과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들의 문의가 많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마감일인 20일까지 신청자가 1천 명을 돌파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74개국 146개 도시에 지회를 둔 월드옥타는 지난 4월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에서 `1회원사 1모국 청년 채용` 캠페인의 개시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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