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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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세계한인무역협회(OKTAㆍ옥타) 멕시코시티 지회는 1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한글학교 대강당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열어 8대 지회장으로 이종현(44) 씨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신임 지회장은 멕시코시티 지회가 창립된 2005년부터 활동한 원년 멤버다. 2005년 제1회 멕시코 차세대 무역 스쿨을 수석으로 이수했으며 2008년 멕시코시티 지회 차세대 대표로 활동했다. 이후 지회 사무총장, 기획·대외 협력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멕시코시티 차세대 무역스쿨 출신 첫 지회장이라 감회가 남다르다"면서 "후배 무역인들의 지속적인 양성과 역량 개발, 옥타의 국제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잘 활용해 더욱 역동적인 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옥타가 추구하는 대내외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회원들 간의 꾸준한 지식 공유 사업을 통해 회원의 권익을 도모함은 물론 `선배에게는 존경을, 동기에게는 믿음을, 후배에게는 사랑을` 이라는 구호 아래 향후 2년간 지회를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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