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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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옥타회원들, 뜻모아 무역회사 설립
비영리단체 한계 벗어나, 지회 사업을 공격적으로 진행키로 의기투합


세계한인무역협회 후쿠오카지회(지회장 정영진)는 5월 16일 무역회사 ㈜트레이드 앤 트레블(Trade and Travel, 이하 TNT)를 설립했다.
㈜TNT는 정영진 지회장을 포함한 월드옥타 후쿠오카 지회 회원 21명이 주주로 참가해 지난 3월 1일부터 설립등기절차를 밟아 5월 16일 일본 법무국에 영리법인 접수를 완료했다.
후쿠오카 지회 측은 ㈜TNT는 설립목적을 비영리 법인으로 제한된 지회의 사업을 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확장하고 공격적인 활동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익금은 후쿠오카지회 활성화와 차세대 육성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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