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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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브랜드 런칭한 여성 창업가 채혜령 차세대 회원

자신만의 유아용 기저귀 브랜드를 런칭해 승승장구하고있는 녀창업가가 있다. 요즘 육아용품판매점에서 팔리고 있는 ‘아이순애’물티슈와 ‘이지베베’기저귀가 바로 채혜령(33)이 런칭한 것이다. 지난 달, 한 커피숍에서 만난 그녀는 발랄하고 애된 모습이였다.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가운데 내 아이를 위한 쇼핑은 그 기준이 더더욱 까다롭다. 지난해 전자상거래업체인 경동(京东)이 21세기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발표한 ‘2017 중국 영유아용품 온라인소비경향보고서’에 의하면 육아용품 소비층은 해외브랜드를 더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브랜드충성도가 높아 60% 이상의 소비자들이 이전에 사용한 적이 있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찾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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