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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세계한인무역협회, 146개 도시서 7천여명 무역인 활동

작성일: 2018-05-10 작성자: 조회수: 273
세계한인무역협회, 146개 도시서 7천여명 무역인 활동
2018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선정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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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박기출)는 1981년 서울국제교육전에 참가하기 위해 16개국에서 모인 102명의 재외동포 무역인이 세계교포무역인연합회를 구성하면서 시작됐다. 

월드옥타라고도 불리는 세계한인무역협회는 모국 상품 구매단을 운영하는 등 한국 상품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왔다. 월드옥타는 현재 전 세계 74개국 146개 도시에 지회를 두고 있으며, 7000여 명의 정회원과 2만여 명의 차세대 회원과 함께한다. 

2014년 10월부터 월드옥타를 이끌어오고 있는 박기출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은 작년 재임에 성공하며 협회를 이끌고 있다.

그는 책상 앞에서 생각하기보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습관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세계 각국 회원사의 현장을 직접 다니며 눈으로 확인하고 있다.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월드옥타의 대표적인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해외 한인 경제인들이 `세계 속의 한민족, 하나 되는 경제권`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여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 구축과 모국 상품 해외 시장 진출 지원, 국내외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방안을 깊이있게 논의하는 자리다. 

기사 자세히 보기>>https://goo.gl/qDh4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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