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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경제]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원 900여명 제주에 모인다

작성일: 2018-04-13 작성자: 조회수: 244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원 900여명 제주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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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세계한인무역협회는(회장 박기출, 이하 월드옥타) 6일부터 9일까지 2박3일간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대표자대회는 전세계 74개국 146개 도시 월드옥타 임원급 회원 640여명과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명 등 9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청년 해외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개막식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원희룡 도지사, 연합뉴스 조성부 사장, 기획재정부 김동연 장관, 국회의원 김정훈 의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충홍 의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김학도 원장,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 이재훈 회장, 제주테크노파크 허영호 원장, 강원테크노파크 김성인 원장, 코트라 이태식 부사장를 비롯해 행사기간 중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이사장, 중소기업융합중앙회 강승구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올해로 20주년이 되는 세계대표자대회는 매년 봄 국내 주요 자차체에서 개최하여 해외 한인 경제인들의 네트워크와 국내 지자체의 교류를 통해 지자체 경제 활성화 및 지역 수출 증대를 모색하는 재외동포 대표 행사 중 하나이다.

이번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제주도에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판로를 개척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제주도내 대학생 및 구직 청년들의 해외 취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제주청년을 대상으로 OCTA 1회원사, 1제주청년 채용을 약속하는 선포식과 함께 2021년까지 제주청년 100명 이상 해외취업 참여토록 하는 내용의 상호협력 협약(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기사 원문보기 >> https://goo.gl/LCEb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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