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OKTA 활동

글로벌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의 중심
홈으로 이동

포토갤러리

포토갤러리 컨텐츠

[연합뉴스]지구촌 저멀리서 한민족 하나로 묶는 명예기자

작성일: 2018-01-09 작성자: 조회수: 444
지난해 11월 제22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 발촉한 제 2기 연합뉴스 명예기자가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연합뉴스 사보에 소개된 <제2기 명예기자>관련 기사를 소개합니다.


지구촌 저멀리서 
한민족 하나로 묶는 명예기자 

명예기자 기사.JPG

연합뉴스가 740만 재외동포 네트워크를 구죽하고 선발한 `제2기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명예기자단`의 활약상이 눈부시다. 


명예기자들의 제보가 전세계로 뻗어 나간 재외동포를 하나로 묶고 한국의 경제 영토를 넓히는 첨병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합뉴스 2기 명예기자단은 28명을 올해 11월에 선발했다. 지역별로 보면 북미주 5명, 유럽 2명, 러시아 2명, 일본 2명, 중국 4명, 아시아 4명, 오세아니아 5명, 중동 2명, 남비 1명, 아프리카 1명이다. 노르웨이나 몽골,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중국 이우, 싱가포르, 네팔, 호주 테즈메이니아, 아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파라과이 등 국내 언론의 발길이 닿기 힘든 지역에서도 명예기르르 뽑았다. 


- 중략 - 


연합뉴스는 글로벌 시대에 발 맞춰 해외 취재망을 촘촘히 하고자 지난해부터 월드옥타와 손잡고 세계 무대에 활약하는 차세대 동포 가운데 명예기자단을 선말해 운용해왔다. 세계를 누비는 재외동포들이 연합뉴스의 명예기자로 변신해 보다 생생한 지구촌 소식을 고국으로 타전한다는 취지다. 이들이 타진한 소식은 글, 사진, 영상 기사로 제작돼 고국의 독자와 세계인을 잇는 창구 역할을 한다. 

댓글달기

담당자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