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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대양주경제인대회

작성일: 2014-02-12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798
세계한인 무역협회(World OKTA, 이하 월드옥타) 대양주 경제인 대회가 18-20일 시드니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역경제인대회는 지역 회원들간의 단합과 비지니스 네트워크 활성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한국무역인으로서 위상 강화를 위해 개최되었다.
 
동대회를 주관한 월드옥타 시드니 지회장이며 2013 대양주 경제인 대회 대회장인 강태승회장의 인사말과 이청길 이사장의 격려사와 이휘진 총영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 총영사는 축사에서 “세계 수출 7위의 무역강대국으로서 해외 한인 경제무역인들의 상호교류와 글로벌네트워킹이 중요하다.
 
한국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내 무역의 역군으로서 모국과 지역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면서 “한국은 호주의 3대 수출국과 4대 교역국으로서 금융 정보 서비스분야 등으로 교역이 다변화 되고 있고 향후 한호 FTA가 체결되면 창조경제를 바탕으로 과학 기술 정보 통신 분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런디 연방의원은 한호 FTA 체결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면서 호주가 아시안 국가들과 언어와 문화를 교환하며 배우는 ‘콜롬보 계획’을 소개했다.
 
이어 성남산업진흥재단 이용철 대표이사와 월드옥타 시드니 지회와 상호협력 및 중소기업제품 수출에 협력에 대한 MOU가 체결됐다. 한국 유한대학교(이권현 총장)와도 MOU를 맺었다.
 
성남시 중소 수출업체들의 상품전시회 및 교역 상담도 진행됐고 오후에는 회원사 소개, 교민 경제 활성화 심포지엄이 열렸다. 심포지엄에는 최성호 회계사(UG회계), 양용선 교수, 윤조셉 박사  등 패널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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