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3-06-17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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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제인과 중국 동포 경제인의 교류·상호협조 체제 마련을 위한 한중경제포럼이 6월 17일 개막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주최로 18일까지 이틀간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조선족 경제인을 비롯한 재중동포 경제인, 월드옥타 중국지회 회원, 국내 중소기업 대표 및 지자체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김우재 월드옥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재중동포 경제인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황유복 북경한민족 대학 교수

공지봉 중국 재정부 재정과학연구위원

남기학 월드옥타 심천지회장

이청산 통화시 청산실업유한공사 회장

오영호 코트라 사장의 개회식 기조강연
[한중경제포럼 행사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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