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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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미나에는 황순택 광저우 총영사관, 차봉규 수석부회장, 남기학 부회장, 이경호 월드옥타 3통상위원장 등 중국 광동지역 한인경제인대표들을 비롯해 임원들을 포함한 회원 90여명이 참가해 한민족경제공동체의 필요성을 함께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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