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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자문위원 위촉식

작성일: 2015-04-09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645
컨설팅 자문위원 위촉식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소속 회원 6천500여 명에게 모국 투자와 관련한 무료 컨설팅을 지원한다.
월드옥타는 제18대 임원 워크숍 마지막 날인 16일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법률·특허·회계·세무·관세·외국환 금융·노사 분야 등 전문가 19명을 컨설팅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변호사 4명, 변리사 2명, 관세사 4명, 회계·세무사 5명, 외국환 금융 분야 3명, 노사관계 분야 1명이다.
 
 
월드옥타는 회원들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 모국과의 거래 활성화, 거주국과 모국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따른 무역 환경 변화에 긴밀히 대응하기 하기 위해 컨설팅 자문위원단을 조직했다. 월드옥타 산하 국제통상전략연구원 명예이사장인 안경률 새누리당 국책자문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이 자문위원 영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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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원들은 오는 2월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세법인 청솔의 여주호 관세사가 자문위원단 간사를 맡았다.
안경률 부위원장은 "68개국 133개 지회를 둔 최대 재외동포 경제단체인 월드옥타는 해외에서 중견기업 이상을 일군 CEO들의 모임으로 모국 중소기업의 수출을 촉진하고 많은 국내 투자를 끌어내 모국 경제 발전을 견인했다"며 "이들이 더 효율적으로 투자하고 모국 기업과의 수출입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자문위원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기출 월드옥타 회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의 확보로 회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겠다는 공약을 실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많은 회원이 자문위원들의 컨설팅을 활용해 모국 투자를 늘리고 왕성한 수출입 활동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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