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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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시내에서도 자동차로 30분을 달려가야 하는 이 학교에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특별한 선생님들이 교단 앞에 섰다. 외국에서 활동하는 청년 동포 28명이 고국을 찾아와 일일 교사로 깜짝 변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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