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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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출 월드옥타 회장은 "구미 지역에서 외국 기업이 채용 상담회를 여는 일이 흔하지 않은 만큼 동포 기업인을 통해 해외 취업 기회를 넓혀주고자 상담회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이날 상담회에 참가한 월드옥타 회원사는 미국, 일본, 호주, 아르헨티나 등에서 온 13개 업체. 보험, 패션, 건설, 요식업 등 업종도 다양하다.
해외 취업의 꿈을 안고 이날 구미코에 찾아온 대학생 20여 명 가운데 6명이 서류 검토, 1대1 면접을 통해 취업 예정자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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