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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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경제인들이 22일 구미 지역에 있는 한 보육원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박기출)와 연합뉴스(사장 박노황)가 주최하는 제1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500여 명의 한인 경제인은 전날 대회 개막식장에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
박 회장을 비롯해 박병철 이사장, 차봉규 수석부회장 등 회장단은 구미시 형곡동에 있는 삼성원(원장 주옥경)을 방문해 회원들의 뜻을 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22/0200000000AKR20150422116700371.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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