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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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는 울산에서 지난 19, 20일 열린 글로벌 한인경제리더 초청 투자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콘퍼런스에는 세계한인 무역협회 임원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콘퍼런스에서는 울산 강동권과 역세권 개발사업 투자설명,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상품 소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경제포럼 등으로 이어졌다.
세계한인무역협회는 1981년 설립된 사단법인이며, 전세계 68개국 135개 지회에 6천6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대표적인 한인 무역단체이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사업을 벌이는 한인기업과 경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고, 참여기업 정보를 자료화해 울산 세일즈 마케팅 홍보대사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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