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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LA지회 “최저생계보장금 시대 열릴 가능성 높다”

작성일: 2020.07.02 작성자: 옥타홍보 조회수: 564

LA지회 온라인 경제세미나.jpg 이미지입니다.

코로나19 이후에 전망이 밝은 기업 분야는 온라인 소매, 건강, 자동 로봇, 클라우드 컴퓨팅, 디지털과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이 꼽혔다. 반대로 항공사와 여행사, 오프라인 쇼핑, 쇼핑몰, 스포츠 산업은 앞으로 생존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 같은 분석은 세계한인무역협회 LA지회(회장 최영석·이하 옥타 LA)가 지난달 30일 오후 6시 화상 세미나 형식으로 개최한 온라인 경제무역세미나에서 강사를 맡은 최운화 FNA 펀드 대표에게서 나왔다. 최 대표는 유니티 은행에서 행장을 지낸 경제통이다.

 

최 대표는 이 자리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기준과 사회가 도래한 뉴노멀 시대를 맞았다”면서 앞으로 코로나19 이후 시대에 뜨고 질 수 있는 사업 분야를 소개했다.

 

최 대표는 단기적으로 문구와 자동차, 주택 분야는 코로나19 이전과 이후에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최운화 대표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의 미국은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이후 평균 3%대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완만하지만 안정적인 호황을 누렸으나 지금은 코로나19 사태로 기업 제조와 소비 위축으로 인해 모든 경제 주체의 지표가 낮아지는 이상한 상황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장기적 관점에서 코로나19 이후 나타날 전 세계적인 현상에 대해서는 시장 경제가 분열하고, 탈 글로벌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작은 국가로 회귀하는 현상이 전개되고 정부가 국민의 지속적 소득을 보장해주는 '최저생계보장금 지급’ 시대가 출현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기사 원문보기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436572&fbclid=IwAR1hWOnxV4vJ107C9GSe0g_C9OW3Wg0m3jVOugnWtFUEOR7XnoOHPVJfv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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