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콜로라도 경제인협회(이하 월드옥타 덴버지회)는 지난 6월 6일(월)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기금 마련을 위해 제1회 월드옥타 콜로라도 경제인협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콜로라도 한인사회 내 최대 규모로 이루어진 이번 골프 대회는, 한인 사업체 및 단체 후원과 미국 굴지의 10여개 기업(United Air, Ball Company, UPS, Comcast, PNC Bank, Lumen 등)의 협찬을 통해 한인사회의 관심과 월드옥타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최준경 월드옥타 콜로라도 경제인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후원해준 한인 사업체 및 단체에 감사드리며, 특히 26,000달러의 이사 개인 분담금을 자발적으로 모아 골프대회 개최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신 경제인협회 이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월드옥타 덴버지회와 현지 협찬 기업들은 앞으로 업무협약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제1회 월드옥타 콜로라도 경제인협회 골프대회에 참여한 참가자들

▲ 월드옥타 콜로라도 경제인협회 골프대회를 위해 참여한 업체들과 다양한 상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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