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설명 : (왼쪽부터) 김철수 한상사업부 과장, 조창하 회원지원팀장, 박한수 상근부회장, 김성곤 이사장, 김영기 대외협력 담당부회장, 강모세 한상사업부장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김영기 대외협력 담당부회장과 박한수 상근부회장, 조창하 회원지원팀장은 6월 28일(화) 제주 서귀포의 재외동포재단을 방문해 내년도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세계한상대회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 강모세 한상사업부장, 김철수 한상사업부 과장이 참여해 내년도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제40차 세계한상대회 일정을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은 “재외동포가 3세대, 4세대로 이어지면서 예전 같은 애국심에만 기대서는 안 되고, 새로운 전략을 모색해 나갈 때”라고 강조하며 “양 기관이 win-win 관계를 구축해 나가자”라고 제안했다.
월드옥타와 재외동포재단은 앞으로도 재외동포의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양 기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