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1-10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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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북경지회 15일에 새해맞이 모임을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1-08 17:15:52 ]
일전 기자가 월드옥타 북경지회(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World-OKTA) 김영국회장으로부터 료해한데 의하면 북경지회에서는 오는 15일에 망경(왕징) 삼송각 조선식당에서 정기회의 및 100명이 참가하는 새해맞이 모임을 개최하게 된다.

월드옥타 운영진이 주중한국대사관 리영호 총령사와 함께.
2006년에 설립된 월드옥타 북경지회는 현재 80여명 회원이 있으며 만득사국제문화전파유한회사를 운영하고있는 흑룡강성 연수현 태생의 김영국씨가 회장을 담임하고 있다.
월드옥타 북경지회에서는 회원들에게 보다 유익한 정보와 성장기반을 제공하는것을 제일 큰 목표로 하면서 북경에 투자를 희망하는 회원들이나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조언을 해주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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