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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코리안] <특별기고>민주평통, 국론통합의 大義 위해 결집해야

작성일: 2011-01-11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24



{특별기고}민주평통, 국론통합의 大義 위해 결집해야 


2010년 12월 23일 (목) 17:41:59 권병하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장  wk@worldkorean.net 



권병하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장>


한국은 역사적으로 수많은 고통과 수난 속에서도 세계가 놀라는 한강의 기적을 이룩했습니다. 하지만 통일을 이루지 못한 채 분단민족의 아픔은 더해만 가고 있습니다

평화를 노래하던 햇볕정책으로 국민들의 안보의식은 동족의 개념 속에 묻힌 가운데 독버섯처럼 솟아오른 종북좌파(從北左派)들만 키워왔습니다. 군부는 살상무기로 민간인을 공격하는 적을 적으로 보지 못하는 등 혼미한 주적 개념으로 공격의 판단능력까지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통일로 가는 길은 멀기만 한가?

북한은 배고파 굶어 죽는 인민들을 무시한 채 3세 권력승계에다 때를 같이해 선진강국 완성을 위한 핵무기개발로 서울불바다를 외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불안정한 북한 내부를 공포심으로 통일시켜 강권독재 정치를 유지하자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우리 사회구석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좌파세력들이 사회혼란과 국론분열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도 내부적으로 통일을 저해하는 것입니다.

국제 전문가들이 조사해 확인한 천안함 사건을 미국이 조작한 것이라고 어린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좌파 선생이 있는가 하면, 포탄이 날아와 연평도를 전쟁의 폐허로 만든 것을 직접 보고서도 남한에서 자행한 사건이라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있는 한 통일의 길은 멀기만 합니다.

아울러 북한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차이나는 남북간 경제 격차를 의식해 북한 주민들에게 밀려오는 남쪽문화를 막기 위해 강권정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통일을 멀게 만들고 있습니다.

군사적 훈련은 강화해야 한다!

엄청난 국방비를 투입하며 유지하는 군대는 언젠가 있을지도 모를 사태에 대비한 존재로 국토방위를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적과 싸울 줄 모르는 군대는 존재가치를 상실한 것입니다. 실전을 대비해서 닦고 조이고 훈련하는 강성대군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연평도사건 당시 부상당한 군인중에 머리에 파편이 들어있었다는 얘기를 방송에서 들으면서 진지에 있을 때 방탄모를 착용하였는지 궁금했습니다.

군대는 훈련입니다. 북한은 지금 주변에 자칭 동맹국들로 둘러싸여있습니다. 남쪽에 있는 우리가 동족으로서 햇볕정책까지 펼쳐가며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 상태라는 것고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주변에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북한은 강성대국의 기치아래 핵폭탄을 개발하여 일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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