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12-31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905
미래 육성 사업인 차세대 조직을 이끌 16대 대륙위원 13명 선임
2010년 12월 27일 (월) 15:22:25
세계 61개국 113개 지회 6천여 명의 회원을 둔 최대 민간 한인 네트워크인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의 미래 육성 사업인 차세대 조직을 이끌 16대 대륙위원이 선임되었다.
월드옥타 차세대는 월드옥타가 2004년부터 해외동포 2~4세 자녀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차세대 무역스쿨 프로그램을 이수한 39세 이하의 조직으로 현재 8천 400여 명의 차세대 회원을 두고 있다.
미래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이끌어갈 차세대 육성 사업은 월드옥타의 핵심 중점 사업 중 하나로, 해외 현지에서 참여자들의 큰 지지와 호응을 받으며 실시되고 있다. 현재 차세대 조직은 각 무역스쿨 프로그램 개최 지역별 수료생 규모에 따라 이들을 대표하는 차세대 대륙위원을 두고 있다.
배일수 차세대 위원장은 “16대 차세대 대륙위원 선정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각 지회장 추천을 받아 총 13명의 대륙위원이 최종 선임되었다”고 말하며 “젊은 조직인 만큼 변화를 받아들이고 한 단계 새롭게 도약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2011년 2월 차세대 대륙위원 워크샵을 계기로 차세대 조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옥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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